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은 7월 21일 오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에서 열린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공사 착공식에 참석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 제천에서 강원 영월까지 충청 내륙과 강원 서부권을 처음으로 고속도로로 잇는 핵심 사업의 시작을...
무더운 여름철, 염소 고기와 삼계탕 등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관련 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위생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식약처는 지난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염소 및 닭·오리 제품을 취급하는 도축장,...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가 봄을 맞아 강원특별자치도와 충청북도 일대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상담 행사를 진행합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일 강원 삼척시를 시작으로 9일 정선군, 10일 충북 증평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2026~2027년)에 참여할 군을 추가 선정하기 위해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접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69개 군 중 이미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10개 군을...
정부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반값 여행’ 사업이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새로운 지역에서 신청을 시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6개 지방정부와 함께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는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지역사랑...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지역 이름을 가진 희귀·특산식물을 활용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보전과 활용을 추진하는 '국가-지방 식물거버넌스 프로젝트'를 전국적으로 확대한다. 이 프로젝트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 지역소멸 등 국가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고유...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강원도 영월군의 인기 관광지에서 판매되는 먹거리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협력 사업을 발표했다. '영월 주요 관광지 먹거리 안전, 함께 지키고 함께 키운다'라는 슬로건으로 출발한 이 사업은 지역 주민, 음식점 업체, 관광객이 함께...
산림청은 2026년 2월 25일 국립수목원과 강원도 영월군이 식물거버넌스 협력을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 협력은 지역의 자연 자원을 활용한 특성화 개발을 목적으로 하며, 식물 관련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국립수목원은 산림청...
2026.02.12 산림청부처별 뉴스 이동 본문듣기시작 글자크기 설정열기 글자크기 설정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하기 목록 첨부파일 사진1.김인호산림청장(오른쪽)이11일강원특별자치도영월군에서‘산불재난대응합동훈련’을실시하고있다.jpeg...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2025년 문화도시 사업의 성과를 발표했다. 올해 지정된 30개 문화도시는 주민과 방문객 총 642만 명의 일상을 문화로 채우는 데 기여하며,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