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수입안정보험, 지난해 1203억원 지급…가격 하락 농가에 '든든한 버팀목' 지난해 농업수입안정보험을 통해 전국 2만700호 농가에 총 1203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농림축산식품부가 12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 보험은 자연재해와 화재로 인한...
농촌진흥청이 민간 연구개발 현장을 직접 찾아 농약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15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동오 R&D센터를 방문해 농약 시험 연구 현장을 둘러보고 연구진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방문은 농업환경...
본격적인 초여름 더위가 시작되는 6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9일 농업인을 위한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발표하고 실천을 당부했다. 초여름은 체온 조절 능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고령 농업인이 더위에 적응되지 않은 상태에서 온열질환에 걸리기 쉬운 시기로, 기본 수칙을...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 차관이 4월 17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농업용 필름 생산업체 ㈜삼동산업을 방문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한 원자재 수급 불안 속에서 농업용 필름의 생산과 공급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 방역이 한 단계 전환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겨울부터 이어온 특별방역대책기간을 4월 15일로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한 방역 조치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현재 겨울 철새의 대규모 북상이...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확인됐다. 정부는 4월 9일(목) 이 농장이 도축 출하 전 예찰 검사 과정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데 이어 정밀검사 끝에 최종 확진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은 지난해 9월 첫 발생...
최근 국제 정세 변화로 비료 수급 불안정이 심화되면서 화학비료를 대체할 수 있는 축분 액비의 활용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 4월 28일 충청남도 보령시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축분 액비 사용 농가의 의견을 듣고 실질적인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