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이 지난 7월 22일과 2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아세안 6개국과 잇따라 양자 회담을 가졌습니다. 조 장관은 태국,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베트남 외교장관을 각각 만나 양국 관계 발전과 한-아세안...
관세청이 2026년 7월 16일 '6월의 관세인' 및 '2분기 핵심가치상' 시상식을 열고, 우수 직원들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6월의 관세인으로 선정된 부산세관 김민혜 주무관은 가상자산을 악용한 환치기 사건을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환치기란 외국환 거래법을 위반해...
외교부 정의혜 차관보가 지난 1일 브루나이를 방문해 제5차 한-브루나이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1년 이후 15년 만에 개최된 것으로, 양국 외교당국자들이 직접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정 차관보는 브루나이 외교부 노르하시마...
캐나다 앨버타주 에너지·광물부 장관 브라이언 진(Brian Jean)이 6월 19일 SK이노베이션 울산 콤플렉스(CLX)를 방문해 이종욱 관세청장과 함께 캐나다산 원유 도입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한국 관세청과 캐나다 앨버타주가 체결한 '원산지...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중요 에너지 기반시설의 안정적인 건설을 지원하기 위해 9일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천연가스공급시설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아스콘 공급 현장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점검 대상은 한국가스공사가 추진하는 '공주복합·부여군...
외교부 2차관이 2026년 6월 3일과 4일 프랑스 파리에서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 파티 비롤과 면담하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연례 각료이사회에 참석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최근 중동 지역의 불안정으로 촉발된 에너지 안보 위기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이...
한국 관세청과 캐나다 앨버타 주정부가 손을 잡고 캐나다산 원유에 대한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의 큰 걸림돌을 해결했습니다. 양측은 현지 시각 4월 20일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원산지 증빙 서류 간소화에 관한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앨버타 원유...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5일(수) 오후, 아시아 탄소중립 공동체 플러스(AZEC+) 온라인 정상회의에 참석해 중동 정세 불안으로 촉발된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일본과 호주, 미얀마와 동티모르를 제외한 아세안 9개국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