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인 깃허브(GitHub)에서 다수의 계정 접속 권한이 외부로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긴급 보안 권고문을 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깃허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기반으로, 전...
경찰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디지털 성범죄 수사의 핵심 도구를 직접 개발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성착취물 탐지 및 증거 서류 작성 자동화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 완료하고, 전국 시도경찰청과 경찰서 수사관들에게 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찰청...
외교부가 6개 국(局)의 심의관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지역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고려한 것으로, 각 부서의 정책 기획과 조정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가장 눈에 띄는 인사는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에 임명된 박성일 현 주인도공사참사관이다....
외교부와 수원특례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글로벌 에코 컨퍼런스'가 지난 6월 26일 수원시 한옥 복합 문화공간인 남수헌에서 개최됐다. 주한아프리카 10개국 대사와 외교단, 환경 분야 전문가 등이 대거 참석한 이번 행사는 K-에코를 주제로 한국과 아프리카 간 환경 협력의...
외교부는 6월 15일,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주관하는 ‘2026 KF한베청년교류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청년공무원 대표단을 외교부 청사로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베트남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의 미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함께 제주시에 위치한 '마음에온 대림' 행복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그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택관리공단 위주로 진행되던...
외교부는 6월 9일(화)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차세대초청교류사업으로 방한 중인 인도네시아 언론인들을 외교부 청사로 초청해 '한-인도네시아 및 한-아세안 협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인도네시아의 차세대 언론인과 외교 정책 연구기관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아시아 7개국 경찰과 공동으로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4주간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아동성착취물 범죄 특별단속(작전명: 사이버 수호자)을 실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단속에는 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일본, 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