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상반기 사상 최대 순이익…증권·자산운용 약진 두드러져 NH농협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고 수준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이자 수익과 비이자 수익 부문이 고르게 개선되면서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농협은행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력에 더해 자본시장 관련...
농촌진흥청은 오는 7월 21일 오후 1시 농업공학부 대강당에서 '농업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전략 학술토론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술토론회는 농업 분야의 에너지 이용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신재생에너지와 복합 열원 기술을 활용한 농업...
정부가 개발도상국의 성장잠재력을 키우고 글로벌 인공지능(AI)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K-AI 패키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이 전략은 AI 기술이 접목된 인프라를 포함한 입체적 지원을 통해 한국형 AI 우수사례를 창출하고 전 세계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이하 기후대응위)와 인천광역시는 7월 9일 인천 경원재에서 '연안 도시의 탄소중립 전략'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기후대응위가 주최하는 '기후위기대응 권역별 포럼'의 일환으로, 학계·산업계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연안도시에...
정부가 인공지능(AI), 우주, 바이오 등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서 국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특허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한다. 지식재산처는 6일 '2026년 특허 빅데이터 기반 산업혁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첨단산업 기술...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이 7월 2일 오전 충북 청주 소재 ㈜노바렉스를 방문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 기업 대표 및 청년 노동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과 청년이 지역에서 성장하는 데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6월 17일 오후 1시 전남 여수시 EXPO 컨벤션센터에서 해상풍력 분야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최근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고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신재생에너지의...
동해안 북부권 백두대간 인근에 새로운 자연휴양림이 문을 열었다. 산림청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에 국립진부령자연휴양림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11일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휴양림 조성에는 2022년부터 4년간 총 106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다가왔다. 산림청은 2027년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 지원사업의 1차 신청 접수를 4월부터 시작해 5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겨울철(1∼2월)에...
김민석 국무총리가 4월 18일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청소년·청년 기후단체 대표들과 만나 공식 소통 창구인 '청소년·청년 기후협의체'를 발족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면담은 정부의 대국민 소통 강화 방안인 '삼청동 오픈하우스'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면담 시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공급망 내 중소기업의 탄소 배출량 감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탄소중립 설비투자 지원(공급망 트랙)'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청기업이 협력 중소기업의 탄소 감축 설비 구축을 지원할 경우 정부가 함께 비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