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2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기후 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방안 2차 토론회'를 열고,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소나무 관리 정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6월 대전에서 열린 1차 토론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1차 행사가 소나무...
산림청은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과 함께 지난 5월부터 산림사업법인에 대한 전면 실태조사를 벌인 중간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숲가꾸기, 조림 등 산림사업을 목적으로 등록된 전국 1,901개 법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중 1,412개 업체에...
정부가 산림사업법인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과 산림청은 지난 5월부터 전체 산림사업법인 1,901개 업체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으며, 이 중 1,412개 업체에 대한 현장조사를 완료했습니다. 조사 결과,...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발생한 집중호우에 따른 산림 피해를 막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관리소는 호우 이후 산사태나 토사 유실 같은 산림재해와 작업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관내 숲가꾸기 사업지와 목재수확지 등을 대상으로...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관내 숲가꾸기사업 현장 중 경사가 완만한 지역을 대상으로 벌목수확장비(하베스터)를 시범 투입해 ‘안전한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산림은 대부분 경사가 심하고 지형이 울퉁불퉁해 대형 벌목 장비가 들어가 작업하기...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지난 7일 관내에서 추진 중인 임도, 사방,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사감독관, 현장대리인, 감리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부지방산림청 안전관리자와 산업재해전문기관 강사를...
북부지방산림청은 2026년 4월 9일, 숲가꾸기와 벌목 사업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산림 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종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 이번 점검은 북부지방 전역의 산림 관리 현장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이 산림 작업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숲가꾸기 사업장의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3월 23일 홍천국유림관리소 사업장에서 도급업체와 감리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숲가꾸기 사업은 산림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서울=뉴스데스크 | 2026.02.03 국무조정실은 2026년 2월 3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주재한 중소기업 간담회와 K-국정설명회에 대한 보도자료를 정책브리핑 시스템에 공개했다. 이 보도자료는 총리의 중소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와 정부 국정 비전을 설명하는 내용을 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