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4일 전남 해남군을 시작으로 김제시, 당진시, 진안군, 고창군 등 5개 지방정부가 '농촌 서비스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지난해 12월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지방정부들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공급계획을 수립한...
산림청이 2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기후 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방안 2차 토론회'를 열고,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소나무 관리 정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6월 대전에서 열린 1차 토론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1차 행사가 소나무...
최근 강풍이 잦아지면서 산림 지역에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과 산불 피해지 내 고사목이 강풍에 쉽게 넘어지거나 가지가 부러져 인명 및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산림청은 1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대상으로 한 대책회의를 열고, 효과적인 방제 전략을 마련해 다른 지역으로의 확산을 막기로 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해당 지역 지방정부와 국립산림과학원, 지방산림청,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등 관계 기관...
산림청은 지난 7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의 소나무 1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최종 확진됨에 따라, 평창군 산양삼융복합지원센터에서 긴급 중앙방제대책회의를 열고 고강도 예찰·방제 대책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를 말려 죽이는 치명적인 병해로,...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7월 1일 경북 포항시 일원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과 피해목 집중 지역을 대상으로 산사태 재난 대비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식물이 계절의 흐름을 어떻게 기억하고 반응하는지 17년 동안의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오는 30일 2009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국·공립수목원이 공동으로 기록한 식물계절 관측자료를 국민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식물이 계절에...
산림 보호는 단순히 규제나 단속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실천할 때 비로소 효과를 볼 수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이러한 취지에서 동해안산불방지센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울진금강소나무숲길안내센터, 그리고 울진군 금강송면...
앞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 부실한 부분을 발견하면 일반 국민이 직접 스마트폰 앱으로 신고할 수 있게 된다.\n\n산림청은 18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부실 방제를 근절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 대국민 신고시스템'을 도입해 본격...
산림청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현장 품질을 높이기 위해 단계별 점검 체계를 새롭게 구축하고, 2026년 수종전환 등 전체 방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점검 체계는 지방정부와 현장특임관이 1차 자체 점검을 하고,...
산림청이 오는 6월 22일 월요일 오후 2시 대전 KW컨벤션에서 '기후 적응과 소나무 관리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로 인해 점차 심각해지는 소나무 쇠퇴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문가, 임업계, 환경단체,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