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지난 6월 30일 서울 강남구에서 '제18회 지방정부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전국 264개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운영 실적을 점검·평가하고 우수 성과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온이 꿀벌의 질병과 해충 발생 양상을 급격히 바꾸면서 양봉 산업에 새로운 위협이 닥쳤다. 꿀벌은 전 세계 농업 생산량의 약 30%를 차지하는 핵심 수분 매개체로, 그 건강은 식량 안보와 직결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5개 정부...
앞으로 공무원이 근무성적평정 결과를 받으려면 별도로 요청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집니다. 앞으로는 평가 완료 후 점수, 순위, 평가 의견 등이 담긴 결과를 의무적으로 본인에게 통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인사혁신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무원 성과평가 등에 관한 규정」...
정부의 재정사업 성과목표 관리 결과, 2025회계연도에 61개 중앙관서의 평균 달성률이 82.0%를 기록하며 2년 연속 80% 이상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81.9%)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재정사업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산림청이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산림 정책 성과를 내기 위해 올해 성과관리 체계를 대폭 손질했다. 산림청은 지난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제2차 산림정책평가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성과관리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앞으로 공무원 성과평가가 실무자의 업무 기여도를 충실히 반영하는 방향으로 크게 개선된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업무 수행 과정에서 공무원의 실질적인 기여가 공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성과관리 제도를 전반적으로 개선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그동안 성과...
앞으로 공무원들은 보다 자유롭게 일하면서도 책임을 다하고, 불필요한 업무는 덜어내 정책 성과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16일 기존의 경직된 공직문화에서 벗어나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 '일하는 방식 혁신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4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강정원 관광정책실장 주재로 전국 17개 시도 관광국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발표된 '방한 관광 대전환 및 지역관광 대도약 대책'을 성공적으로...
한국고용정보원이 디지털 고용서비스의 미래를 조명하는 『고용이슈』 2026년 봄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는 '디지털 고용서비스의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기술이 공공 고용서비스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다양한 연구를 통해 보여준다. 생성형 AI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