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026년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통해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 1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성장촉진지역 70개 시·군의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바탕으로 직접 사업을 발굴·신청하는 상향식 공모 방식이다. 올해는 48건이 접수된...
국가데이터처가 7월 15일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국가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데이터 기반 정책 지원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데이터 혁신을 통해 국민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관광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한 '관광정책 국민제안 공모전'의 수상작 20건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2월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발표한 '방한관광 대전환,...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을 맞아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6월 2일 ‘국민이 믿고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대한민국 국정과제를 뒷받침하는 통계’라는 비전 아래 추진해온 국가데이터·통계 분야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국가데이터처는 지난 1년간 크게 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인구감소지역에서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농업법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활력 소상공인 고용특례'를 신설하고, 2026년 5월 18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는 지난 3월 3일 법무부가 발표한 '2030 이민정책...
학령인구 감소로 전국에서 폐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빈 학교에 새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첫 번째 공모 사업을 시작한다. 행정안전부와 교육부는 '지방정부-교육청 공동협력사업' 공모를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두 부처가 합동 발표한...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2025년 4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89개 인구감소지역의 월평균 생활인구는 약 2,803만 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등록인구 대비 4.8배에 달하는 체류인구(약 2,318만 명)가 포함됐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2026년 2월 24일 정책브리핑 부처별 뉴스에서 202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이 자료는 지역별 고용 실태를 시군구 단위로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지표를 정리한 것으로, 정부의 고용 정책 수립과 지역...
행정안전부는 2026년 2월 25일 조간 보도자료를 통해 인구감소지역 20곳에서 체류인구의 카드사용액이 등록인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체류인구 1인당 평균 카드사용액 기준으로 확인된 결과로, 해당 지역의 경제 활동이 주민 외 방문객에 의해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