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지난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홍근 장관 주재로 제7차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하반기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하반기 첫 확대간부회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박 장관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재충전과 적극적인 소통을 강조했다. 회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7월 8일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해 이데르바트 차강후 몽골 식량·농업·경공업부 장관과 만나 양국 간 농업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면담은 한-몽골 정상외교 계기에 이루어졌으며, 식량안보와 농업 생산성 향상, 농식품 교역...
마늘과 양파를 수확한 후 7~8월 고온기는 다음 농사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이 시기에 토양 내 병원균과 잡초를 억제하고 건강한 토양을 만들기 위해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못자리(육묘상)와 본밭 소독이 핵심입니다. 먼저 아주심기(정식)...
국내 금융권이 생산적·포용금융을 확대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기업 성장 토대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정작 자금이 절실한 중소기업들은 혜택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외 주요국이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장기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춰 포용금융을 설계한...
농촌진흥청은 지난 2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응용생명화학회 국제 학술대회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식물합성생물학'을 주제로 특별분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시행된 '합성생물학 육성법'과 정부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정책에 맞춰 식물 기반...
농촌진흥청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축산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본격적인 상용화 작업에 나섰다. 농촌진흥청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인공지능(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에서 '도축공정 자동화 로봇·장비'와 '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