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026년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통해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 1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성장촉진지역 70개 시·군의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바탕으로 직접 사업을 발굴·신청하는 상향식 공모 방식이다. 올해는 48건이 접수된...
KB금융그룹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한다. 기존 대기업 공급망 내 협력사 중심의 상생 지원 범위를 넓혀, 공급망 밖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KB금융그룹(이하 KB금융)은...
중소벤처기업부와 KB금융지주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중기부는 5일 KB금융지주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 출연식'을 열고, KB금융이 100억원을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연은 금융권 상생협력...
새만금개발청이 4월 3일 봄나들이 철을 맞아 군산 선유도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새만금개발청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유도 옥돌 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해안가와 산책로를 중심으로 폐플라스틱, 폐어구, 생활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지난 4월 3일 서울 종로구에서 금융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업 및 협회 17곳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소비자가 자신의 정보 활용 의사에 따라 금융과 전 분야 데이터를 융합하고 서비스를...
수도권과 지방 간 상권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특히 핵심 상권은 10곳 중 6곳 이상이 수도권에 몰려 있고, 점포당 매출액은 최대 5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전국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종합 대책을 내놨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4월 24일 오후,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과 함께 인천 부평 르네상스 상권(부평 문화의거리 등)에서 열린 '동행축제' 행사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중동 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지역 상권 소비를...
정부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농축산물 할인 지원에 500억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중동전쟁 및 유가·환율 상승 등 농축산물 물가 상승 요인에 대응해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의 추가경정예산 500억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본예산...
국세청이 26년 만에 간이과세 배제지역 기준을 전면 개정해 544개 지역에서 최대 4만 명의 영세사업자가 세부담을 덜게 됐다. 전통시장, 집단상가 등에서 상권 변화를 반영하지 못한 기준을 대폭 정비해 7월부터 간이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조치는 소상공인...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은 18일 충남 공주를 방문해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동네책방의 역할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오후 한 장관은 먼저 공주 산성시장을 찾아 떡과 반찬 등을 직접 구매하며, 최근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5월 1일 동행축제 기간 중 경기도 안성에 있는 스타필드 야외 광장에서 열린 ‘소상공인 상생판매전’을 함께 방문해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소비 촉진을 독려했습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동행축제(4월 11일~5월...
행정안전부는 2026년 3월 31일 국무회의 종료 직후 고유가와 고물가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9조 5,240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중동전쟁 위기 등으로 촉발된 유가 급등과 물가 상승에 대응하는 정부의 핵심 조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