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의 정보보호 투자 비중이 IT 투자 확대 속에서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 종합 포털에 따르면, 신한은행의 정보보호 투자비율은 2024년 7.60%에서 2025년 8.64%로 상승했다가 올해 7.96%로 하락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참여팀 공모를 7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3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고도화되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해양수산부는 오는 7월 20일부터 해사산업 종사자와 미래 해양인재를 대상으로 ‘2026년 해사 사이버안전 인력양성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위성 통신서비스 확대로 선박과 육상 간 실시간 정보 연결이 가능해지면서, 선박 운항시스템을 겨냥한 사이버 위협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인 깃허브(GitHub)에서 다수의 계정 접속 권한이 외부로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긴급 보안 권고문을 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깃허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기반으로, 전...
보험업계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NH농협생명이 최근 범농협 계열사와 함께 정보보호 인식 제고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일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개개인이 일상에서 보안...
AI 시대 금융보안 패러다임 전환…자율보안체계 도입 속도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기술이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기존 외부망 차단 위주의 보안 체계가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금융보안원은 이 같은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금융회사 스스로 보안 수준을 진단하고 개선하는...
정부가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에서 기업가치 1조 원 규모의 기업 5개와 매출 1천억 원 이상의 혁신기업 50개를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국방부, 우주항공청은 지난 26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관계부처와 중소·중견기업, 민간 전문가 등 60여...
정부가 인공지능(AI)과 드론, 우주항공 등 미래 신안보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기업을 집중 육성한다. 중소벤처기업부, 국방부, 우주항공청은 26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관계부처와 기업 대표, 전문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AI 패권 경쟁 속 보험·금융업계, '소버린 AI' 전략에 촉각 한국보험신문과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특별 기획 시리즈가 보험·금융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기획은 인공지능(AI) 시대 도래와 함께 미국과 중국 간 기술 패권 경쟁이 한국 경제와...
금감원장, 직접 나서 금융권 사이버 보안 현장 점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회사 최고경영진의 보안 역량 강화를 강력히 주문하고 나섰다.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금융보안원 관제센터를 방문해 현재 진행 중인 블라인드 모의해킹 훈련 상황을 직접 살펴본 것이다....
전기차 보조금을 받으려면 이제 제작사나 수입사의 역량을 정부가 엄격히 검증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전기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기준'을 확정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이 기준을 통과한 업체만 전기차 보급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고 12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의료기기 사이버 보안 분야의 업무협약을 2028년 5월까지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 연장은 세 번째로, 2020년 5월 최초 체결 이후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지속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