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산불 위험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정부가 현장 점검과 예방 캠페인에 직접 나섰다.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산림청 박은식 청장은 지난 4월 25일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 평창군과 강릉시를 방문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산불진화헬기 운용 현황을...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지난 3월 30일부터 시작한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중간 결과, 지금까지 모두 17명의 위반행위자를 적발하고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산나물 채취 등 입산객이 늘어남에...
올해 봄철 산불 피해가 크게 줄었다.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농촌진흥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1월 20일~5월 15일) 동안 관계기관 합동으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예방과 파쇄지원을 확대한 결과, 산불 발생과 피해 규모가 전년 대비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올해 봄철...
올해 봄철 산불 피해가 크게 줄었다. 정부가 영농부산물 소각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산불 피해면적이 전년 대비 99% 감소하고 인명피해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농촌진흥청은 지난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잦아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산불 소식은 이제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풍경이 됐습니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최근 30년간 연평균 기온이 약 2℃ 상승하면서 봄철뿐 아니라 겨울과 가을에도 대형...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막고 미세먼지 배출을 줄이기 위해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에 맞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산림과 가까운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최근 영주국유림관리소 청사에서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을 개최하며 봄철 산림보호를 위한 산불예방 활동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최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잇따른 산불 발생으로 산림재난 대응의 중요성이 높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