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취임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발표했다. 법무부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경제활성화를 지원하는 실용 법무행정',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 '과거를 바로 세우고 미래를 향한 법무 혁신' 등 4대 분야에서 두드러진 실적을 거뒀다고...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흥아해운의 본사 부산 이전 발표식에 참석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흥아해운은 1961년 부산에서 설립된 국내 대표 선사로, 1976년 해운업계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했다. 이 회사는 아시아 지역을...
국토교통부는 4월 23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35개 국제항공 노선의 운수권을 11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분은 최근 한-중 간 여객수요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 회복된 상황에 맞춰 양국 간 노선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올해 1분기...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4월 21일 오전 9시 30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구로주간활동센터를 방문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현장을 살펴보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마련된 추경 예산 212억 원을 신속하게 집행하기 위해 현장...
역사적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작업이 다시 본격화됩니다. 정부는 6월 2일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을 공포하고, 16년 만에 친일재산조사위원회를 부활시키기로 했습니다. 이 법은 공포일로부터 6개월이 지난 날부터 시행되며, 새롭게...
공직자의 부패를 막고 공정한 직무 수행을 보장하기 위해 도입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이 시행 4주년을 맞았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 법이 실제로 국민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살펴보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국민 소통창구인 '국민생각함'을...
국토교통부는 24일,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중단됐던 인천-제주 국내선 정기편이 5월부터 재개된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항공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중요한 조치로 평가되며,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에게 제주도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인천-제주...
보험 계약을 해약한 후 이를 취소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어렵다. 해약은 계약을 중도에 종료하는 행위로, 처리 이후에는 보험료 납입 의무와 보장 책임이 모두 중단되기 때문이다. 일부 계약에 한해 전산 처리 직전의 짧은 시간 동안 예외적으로 해지 취소가 검토되기도 한다....
금융위원회가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포용적 금융’ 정책이 보험업계에도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일으킬 전망이다. 지난 8일 열린 제1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는 금융접근성 제고, 신속 재기지원, 금융안전망 강화 등 3대 과제가 제시됐다. 특히 이억원 금융위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