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불법사금융 피해를 입은 국민이나 빚에 허덕이는 취약채무자, 채무조정 계획을 지키지 못한 사람들도 정부의 복지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보건복지부는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회보장급여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빚에 허덕이다 생계가 위협받는 취약 채무자를 국가가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방안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7월 9일 현수엽 제1차관 주재로 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의체를 열고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지난 6월 2일 국무회의에서...
보건복지부는 6월 18일 오전 10시, 17개 시·도 복지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시·도 복지국장 회의'를 영상으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사회복지정책실장이 주재했으며, 여름철 폭염과 호우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실행계획을 점검하고 주요...
보건복지부는 5월 13일 오후 3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전국 17개 시도에서 활동하는 인적안전망 참여자 50명을 초청해 '전국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웃연결단 등 지역 현장에서...
기획예산처가 2027년도 예산안 편성을 앞두고 30개 정부 부처를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예산설명회’를 5년 만에 다시 연다. 이번 설명회는 5월 12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보건복지부 등 30개 부처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