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민의 노후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범부처가 머리를 맞댔다. 보건복지부와 재정경제부는 6월 24일 오전 10시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연금특위 범부처 지원 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과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이...
예금보험공사 30주년··· "금융안전망 재설계 전환기" 새 비전 선포 지난 1일, 예금보험공사가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국민의 금융일상을 지키고 금융에 안정을 더하는 KDIC'라는 새로운 비전을 공식 제시했다. 1996년 6월 설립 이후 세 번째 십년을 맞은...
무보-서울시, 중동 리스크 맞춤형 단체보험 출시…2만여 중소기업 자동 가입 중동 지역 불안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수출 중소기업들의 대금 회수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이에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가 서울시와 손잡고 지역 수출기업을 위한 특단의 보호 장치를 마련했다....
대만 건강보험 재정, 2027년까지 법정 최소치 근접 전망 대만 정부가 현행 제도와 경제 흐름을 바탕으로 국가건강보험(NHI) 재정 건전성에 대한 전망치를 내놨다. 석숭량 보건복리부 장관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단기간 내 보험료율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은 아니라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27년도 의료 보상 수준을 결정하기 위한 협상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7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간담회를 통해 건보공단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약사회 등 주요 의약단체와 정책 방향에 대한 초석을 다졌다. 이 자리에는 김택우 의협회장,...
자영업자를 위한 고용보험 제도가 근본적인 전환점을 맞고 있다. 현재 임의가입으로 운영되며 가입률이 0.8%에 그치는 등 사실상 사각지대에 놓였던 제도가 ‘당연가입’ 체계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졌다.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보험법과 소상공인 보호법 개정안을 포함한...
고용노동부는 2026년 3월 19일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안전교육 참여를 유도하는 보험료 절감 제도를 강조했다. 이 제도는 사업주가 근로자들에게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할 경우 산재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산업재해 발생을 줄이고 안전...
서울=뉴스데스크 |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5일 '2026년 제2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연금은 대한민국 국민의 노후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 공적 연금 제도로, 그 적립금을 효과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국가 재정 안정과 국민 복지의...
근로복지공단은 2026년 3월 3일 고용노동부 보도자료를 통해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보수총액 신고 기간을 3월 16일까지로 공지했다. 이는 사업주들이 전년도 동안 근로자들에게 지급한 전체 임금액을 신고하는 절차로, 보험 시스템의 정확한 운영을 위해 필수적이다. 보수총액...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의 지난해 실적이 자동차보험 부문의 대규모 적자로 인해 전반적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메리츠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등 5대 손보사의 당기순이익은 7조429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5% 감소했다. 이는...
중소기업의 산업안전 기반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된다. KB금융그룹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총 7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기술과 시스템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이를 현장에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