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국내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엑스선(X-ray)과 CT(컴퓨터단층촬영) 등 방사선 진단 장비의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공식 통계가 매년 발간된다. 질병관리청은 6월 29일 '2025년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통계 연보'를 처음으로 내놓았다. 그동안은 다른...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위원장이 19일 울산광역시를 찾아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일상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방사선(생활주변방사선)에 대한 국민 우려를 해소하고, 관련 업체의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위원장 최원호)는 5월 28일 제2026-8회 회의를 개최하여 총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1건을 보고받았다. 이날 회의에서 가장 먼저 다뤄진 안건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신청한 한울 5·6호기의 운영변경허가였다. 이 허가는 크게 두...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최원호 위원장이 21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연세의료원 등 주요 의료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의료방사선 분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몇 년간 의료기관에서 방사선사건이 잇따르면서 방사선시설의 안전한 사용과...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가 부산 기장군의 한 병원에서 발생한 비정상 방사선 피폭 사건과 관련해 긴급 조사에 나섰다. 원안위는 지난 9일 오후 3시 30분경 A병원으로부터 "가속기실에서 소방업체 직원이 방사선에 노출됐다"는 보고를 접수하고 즉시 사건 조사에 착수했다고...
서울=뉴스데스크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3월 31일, 국가가 직면한 긴급현안에 과학기술로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부처가 배포한 보도자료 제목은 ‘국가 긴급현안’ 과학기술로 신속 대응한다로, 최근 급박한 국내외 상황 속에서 과학기술 분야의...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026년 3월 20일,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관련 폐수 유입 우려에 대한 2026년 1분기 정기모니터링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모니터링에서 모든 검사 항목에서 이상 소견이 전혀 없음이 확인되면서, 관련 우려가 사실상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026년 3월 20일 방사선 관련 종사자의 건강진단을 통일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 정책은 방사선에 노출되는 직종 종사자들이 겪는 불필요한 중복 검사를 최소화하고, 건강 관리 편의를 크게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방사선 관련 종사자들은 의료기관,...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3월 20일 관계부처와 함께 방사선 관련 종사자의 건강진단 제도를 통일하는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 정책은 동물복지정책국 반려산업동물의료과가 주관하며, 방사선 작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건강 관리를 효율화하기 위한 조치다. 기존에...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2026년 2월 20일 경기도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방사성폐기물이 분실된 사건에 대해 정식 조사를 시작했다. 이 사건은 병원 내 방사선 의료 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원안위가 즉시 대응에 나선 가운데 공공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