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군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추가 확산 없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7월 3일 예천군의 한 축산농장에서 구제역이 확인된 이후 긴급 방역조치를 신속히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차질 없는 진행 상황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가장 힘든 순간 응급실을 찾은 사람들에게 치료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지원을 제공하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참여 병원이 전국 100곳으로 늘어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7월 13일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는 병원을 기존 95개소에서...
경상북도 예천군에 위치한 돼지농장과 그 주변 500m 이내 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7월 3일 정밀검사 결과 이들 농장에서 구제역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n\n이번 구제역 발생은 지난 6월 25일 경북의...
관세청 관세국경인재개발원은 7월 3일 '신규 엑스레이 판독 및 탐지조사 전문경력관 입문과정 수료식'을 열고 모두 229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이들은 지난 4월 공개 채용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2주간의 집중 교육을 마친 신규...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6월 1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농산물 생산자-구매사 교류·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공급할 역량을 갖춘 주요 산지별·품목별 생산자단체와 산지에서 직접 구매를 원하는 대형...
취약지역의 낡은 집을 정부와 기업, 비영리단체가 함께 고쳐주는 민관협력 사업이 올해도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방시대위원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해비타트, 그리고 KCC·코맥스·경동나비엔 등 민간기업과 함께 4월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지난 4월 20일과 21일 양일간 경북 문경과 인근 지역에서 ‘농촌 빈집정비 협의회’ 및 ‘빈집 재생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의 대표적 빈집 재생 성공 사례로 꼽히는 고스게촌 마을호텔을 기획·운영 중인 ㈜사토유메의...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오는 3월부터 10월 말까지 경북 북부지역 6개 시·군(영주·안동·문경시, 봉화·의성·예천군)에 있는 국유림 무단점유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유재산 무단점유는 사용허가나 대부 계약 없이 국유림을 불법으로 사용하거나 점유하는 행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