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야생생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제3회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세밀화 공모전'이 오는 4월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이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15세...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이 '한국의 갯벌 2단계'에 대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 등재를 권고했습니다. 이는 2021년 등재된 한국 갯벌 4곳에 4개 갯벌을 추가해 총 6개 요소로 구성된 연속유산으로 확대하는 내용입니다. 최종 등재 여부는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지난 4월 26일 경기도 포천시 광릉숲에서 GS건설 및 세계자연기금(WWF)과 함께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환경체험형 사회공헌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GS건설 임직원과 가족 약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 속에서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반달가슴곰과 사람이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국립공원 종주능선 구간, 이른바 종주길에 '곰 주의 알림종'을 확대 설치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곰 주의 알림종'은...
어린이날, 가족과 함께 ‘한반도의 보물’을 찾으러 국립생물자원관에 가보는 것은 어떨까.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오는 5월 5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생생채움 전시관과 야외정원 일대에서 2026 어린이날 맞이 행사 ‘찾았다, 한반도의 보물!’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5월 22일 오후 경기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2026년 생물다양성의 날 및 철새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5월 22일은 국제사회가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위기를 함께 돌아보는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로, 올해 주제는 '지역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오는 5월 22일부터 8월 28일까지 '제21회 생물다양성 세밀화 및 인공지능(AI) 이미지 공모전' 참가 작품을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은 '인공지능 이미지 분야'를 신설하고, 소재로 자생생물 외에도 '멸종위기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3월 5일, 국제적 멸종위기종 목록을 개정하고 부속서 1, 부속서 2 등 총 131종에 대한 조정을 고시했다. 이번 개정은 멸종위기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를 규제하는 '멸종위기야생동식물종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의 최신 결정을...
산림청은 2026년 1월 23일 생물다양성협약(CBD) 사무국과 ‘산림생태계복원 이니셔티브(FERI)’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김인호 산림청장이 체결식에 직접 참석해 사무국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협력의 상징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양해각서는...
산림청은 2026년 1월 15일 '세계 유일 조도만두나무의 멸종을 막아라!'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희귀 식물 보호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조도리에 위치한 이 만두나무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확인된 개체로, 자연 생태계 보전의 상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