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마약류를 취급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안전 사용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손수정)은 ‘마약류 온라인 교육센터(nims.or.kr)’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육센터는 의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학술 연구나 제품 개발 목적으로 의료용 마약류를 취급하면서도 관리 의무를 소홀히 한 대학교, 의료기관 등 13곳의 관계자 15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발은 지난해 마약류 취급자에...
앞으로 의사들이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연수교육에 의료용 마약류의 안전한 사용과 관리를 위한 교육 과정이 추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대한의사협회와 함께 사이버 연수교육 콘텐츠 2편을 공동 제작해 의사 필수연수 교육 과정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현행...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프로포폴을 사용하는 의료기관의 마약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3월 5일부터 24일까지 전국 30개 의료기관을 집중 점검한 결과, 17곳에서 관련 법률 위반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의료기관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통보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용 마약류의 적정한 처방과 사용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 1월, 마약류 식욕억제제 처방량이 많은 의료기관 50곳을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점검했습니다. 점검 결과 오남용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37곳을 적발해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마약류 범죄에 대해 '범부처 총력 대응'을 펼친 결과, 공급망 차단과 치료·재활 인프라 확충 등 여러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는 지난 1년간의 마약류 범죄 대응 주요 성과를 발표하며, 국제우편 마약 차단을 위한...
정부가 지난 1년간 마약류 범죄에 대한 전방위적 대응을 펼친 결과, 마약류 사범 2만 3천여 명을 검거하고 해외에서 마약을 공급한 핵심 총책을 국내로 송환하는 등 주요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는 이날 발표에서 국제우편 마약 차단을 위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의료용 마약류인 프로포폴의 오남용을 막기 위해 실시한 2차 특별 점검 결과, 오남용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11곳이 적발돼 경찰에 수사 의뢰됐다. 식약처는 지난 3월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프로포폴을 취급하는 병·의원 27곳을 점검했다.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