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디지털 전환(DT)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가운데, 현장 실무형 데이터 사이언스 인재를 키우기 위한 산학 협력 교육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금융연수원(KBI)이 서울대학교 AI연구원과 공동 기획한 고급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최근...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가 6월 25일 대전 통계센터에서 'AI시대, 국가통계‧데이터의 새로운 가치와 활용'을 주제로 '2026 국가데이터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 참석과 온라인 생중계로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민간과 학계, 정부 관계자 등 다양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범국가 인공지능 혁신을 위한 국가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한 32장의 그래픽 처리 장치(GPU)를 활용,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에 본격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국가 인공지능 프로젝트는 부처별...
산림청이 공공데이터의 품질을 높이고 민간에서의 활용 가치를 확대하기 위해 실무형 교육을 진행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5일 '2026년 산림데이터 역량 강화 및 품질관리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청 소속 및 산하 기관에서 공공데이터를 담당하는...
한국 농업 연구의 디지털 전환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아그로믹소(AgrOmicSo)'가 연구자들이 복잡한 과정 없이 슈퍼컴퓨팅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국제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n\n\n기업부설연구소에 근무하는 권 박사는 최근...
행정안전부는 2026년 3월 31일 국무회의가 종료된 직후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결과를 공식 공개했다. 이는 공공데이터 정책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데이터 제공 기관들의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자료로, 정부의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개방 정책을...
기상청이 2025년 한 해 동안 제공한 기상정보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이용량이 50억 건을 넘어섰다. 이는 기상청의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이 큰 성과를 거둔 결과로, 31일 발표된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됐다. 동시에 기상청은 공공데이터 평가에서 '매우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