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손을 잡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동포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6월 19일 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동포체류지원센터(외국인노동자한글학교)와 외국인 계절근로 현장을 방문해 이주배경학생의 교육...
법무부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봉사 대상자를 대폭 확대 투입하고 있다. 법무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연인원 4만 명 이상의 사회봉사 대상자가 농촌 현장에 투입됐다. 이들은 과수 적과 작업, 밭작물 수확,...
행정안전부는 따뜻한 봄을 맞아 4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8주간을 '봄철 자원봉사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집중기간 동안 추진되는 주요 활동은 봄맞이 쾌적한 환경 만들기, 봄 축제·여행과 함께...
정부가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외국인력을 배정하고, 공공형 계절근로를 대폭 확대하는 등 농업 분야 인력 지원 방안을 내놓았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5월 8일 전북 임실군 외국인 계절근로 현장을 방문해 지방정부 및...
국립식량과학원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 지원에 나섰다.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식량과학원은 4월 27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황산동에 위치한 고추 재배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지원은 인건비 상승과 고령화로...
경기 김포시의 한 배 농장에서 지난 13일, 농번기 농가의 긴박한 인력난 해소를 위한 봉사 활동이 진행됐다. NH농협손해보험이 지역 농가를 직접 찾아 적과 작업과 영농자재 운반, 농장 정비 등 본격적인 농작업 지원에 나선 것이다. 이는 농업 현장의 구조적 인력 부족...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1월 19일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공공이 책임지고 해결하며, 농촌을 '안전한 일터'로 전환하기 위한 '제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2026~2030년)'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농업인력 부족을 공공 부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