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4일 전남 해남군을 시작으로 김제시, 당진시, 진안군, 고창군 등 5개 지방정부가 '농촌 서비스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지난해 12월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지방정부들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공급계획을 수립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올해도 공개 모집된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20일 "농촌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기 위해 '2026년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농촌 지역에서 돌봄, 교육 등 생활 서비스가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전문가, 현장 활동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지난 7월 15일 오송 오스코에서 '농촌 서비스 공백 해소를 위한 농촌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2차...
농촌의 숨은 매력을 직접 카메라에 담아 소개할 기회가 생겼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민이 직접 농촌여행의 매력을 짧은 영상으로 알리는 ‘2026 농촌여행 숏폼 공모전’을 오는 7월 15일부터 10월 18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바쁜 일상 속 쉼표,...
전국 대학생 봉사단 34개 팀이 농촌 지역 주민을 위해 재능을 나누는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일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읍에 있는 OCC오송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농촌맞춤형 봉사활동(농촌재능나눔) 대학생 활동 발대식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2026년 농촌창업 경진대회(로컬푸드 농촌창업 분야)를 통해 농촌 지역 우수 농산물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7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촌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창업 우수사례를...
농림축산식품부는 민간 기업과 협력해 농어촌 지역의 식품 사막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NH투자증권이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10억 원을 출연하면서 마련됐다. 농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중...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6월 15일 경북 영양군 입암면 연당리를 찾아 빈집재생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소멸 대응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은 빈집 문제 해결과 기본소득 도입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관련 정책을 발전시키기 위해...
농촌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창업 아이디어를 내놓고, 정부가 이를 실제 사업화로 연결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최근 '농촌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 성과공유회'를 열고, 우수 창업 아이디어 3건을 선정해 장관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