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 이하 한농대)가 농장과 어장, 농수산 기관 등에서 장기현장실습교육을 받고 있는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7월 16일과 24일 양일간 진행되며, 전체 실습생 427명이 소집된다. 교육 일정은...
농촌진흥청이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농작업 안전 수칙 자율점검 이벤트'를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이 주요 안전 수칙을 스스로 점검하고 실천을 다짐함으로써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기후 현상이 일상화되고 자연재해 빈도가 높아지면서 정부 차원의 위험 분산 체계로서 정책보험의 위상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농작물 재해나 가축 전염병, 어업 사고, 감염병 등 개인의 힘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사회적 위험을 공적 보험이 흡수하는 구조다. 정부는 보험...
정부가 농업인과 임업인의 생명을 지키고 작업 현장의 안전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종합 대책을 내놓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농림분야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동안 사망만인율과 부상자율을 2024년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작업 재해를 줄이고 안전한 농촌 일터를 만들기 위해 2026년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캠페인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다양한 재해 예방 기술 중에서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안전 수칙을 쉽고 분명하게 전달하는...
행정안전부는 2026년 3월 26일, 봄 영농기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한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예방안전제도과가 배포한 이 자료는 기온 상승으로 영농철이 빨라지는 상황에서 트랙터, 콤바인 등 농기계 관련 사고가 빈발할 수 있음을 경고하며, 농민과 관련 종사자들에게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