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7월 15일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에서 'AI 시대의 기업 투자와 노동의 미래'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AI 혁명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기업과 노동자가 함께 생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법무부는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을 강화하기 위해 임금을 체불하거나 노동 안전 법령을 위반한 고용주에 대해 외국인 근로자 초청을 제한하는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고, 오는 6월 19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2월...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와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는 오는 18일 오후 1시 30분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더 나은 여성폭력 사건보도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라는 주제로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12월 30일 개정된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6월 17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소상공인과 함께 하는 현장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김영훈 장관 주재로 열렸으며, 소규모 사업장의 근로조건 준수와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고용노동부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APEC 미래 일자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국제기구, APEC 회원 경제체 정책 담당자, 민간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인공지능(AI)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심층...
고용노동부가 충북 지역 한 사업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에게 근로계약상 제공하기로 한 식사를 제대로 주지 않고 욕설과 폭언을 일삼은 데다 노동조합 탈퇴를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해당 사업장에 대한 기획 감독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안은 최근 언론 보도를...
국내 이주노동자가 110만 명을 넘어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열악한 환경에서 차별과 인권침해를 겪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내국인에 비해 산재율이 높고 임금체불 등 근로조건 격차도 큰 상황에서, 최근 잇따른 인권침해 사건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자 정부가 종합...
한국고용노동교육원(원장 이종선)이 산업구조 대전환과 복합 위기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년 만에 '노사관계전문가과정'을 재개한다. 교육원은 고용노동교육 2.0 시대를 선포하고, 전국 5개 위탁교육기관을 선정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심화 교육을...
고용노동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행정 혁신을 이끌 공무원 개발자 키우기에 나섰다. 고용노동부는 4월 9일 오전 10시 오송 컨벤션센터에서 '우리 노동부 바이브코딩 교육·해커톤'을 개최했다.\n\n'바이브코딩'은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대신 AI에게 자연어로 기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