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하반기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역점과제와 개혁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정상화 과제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송미령 장관은 “올해 상반기에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국산 토착 발효미생물을 활용한 맞춤형 종균이 발효식품 산업의 생산 효율을 크게 높이고, 케이푸드(K-Food)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미생물 데이터베이스(DB) 구축과 식품 원료 등재 확대 등 후속...
지난해 우리나라로 들어온 수입식품이 87만 건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4일 발표한 '2026년 수입식품 등 검사연보'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수입식품은 총 165개국에서 87만 4천여 건, 1,933만 톤, 366억 달러 상당으로...
외교부가 올해 전 세계 60여 개 재외공관을 통해 '한국 스토리 페스티벌'을 연중 개최하고 있다. 이 행사는 매월 한국영화를 상영하고, 영화 속에 담긴 한국인의 일상과 K-푸드, K-뷰티 등 'K-라이프스타일'을 현지인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외교부는...
앞으로 시중에서 겹삼잎국화를 더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농촌진흥청은 겹삼잎국화의 어린잎과 줄기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고시하는 '식품공전'의 일반식품원료로 최종 등재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등재는 농촌진흥청과 식약처가 협업한 결과로, 대중적인 식품 개발과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