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 수준이 날로 높아짐에 따라, 농촌진흥청이 이를 전담할 전문 인력 양성에 본격 나섰습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난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지방농촌진흥기관 소속 연구·지도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축산기술...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기후 위기에 대응한 과수 등 원예작물의 안정 생산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산업계 및 학계와 손을 잡았습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지난 7월 21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무림피앤피㈜, 경상국립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최근...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계속되는 집중호우와 다가오는 폭염에 대비해 오는 8월까지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하며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한 기술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7월 22일 충청남도 보령시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15일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과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영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7월 업무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이승돈 청장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7일 성공적으로 발사된 '차세대...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는 도 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지역별 주산지 재배 여건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지역특화작목 순회 교육을 본격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가 추진 중인 ‘제2차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육성 종합계획’에 따라 지역 전략작목의 경쟁력을...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찰옥수수 신품종 '찰옥5호'가 맛과 기계 수확 효율성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촌진흥청은 7월 16일 충북 충주시 살미면에서 '찰옥5호'의 식미 평가와 자주식 식용 옥수수 수확기 연시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식량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 잎채소 농가에는 가장 힘든 계절이 찾아온다. 상추 등 잎채소는 대표적인 저온성 작물로 생육 적정 온도가 15~22도에 불과하다. 기온이 30도를 넘으면 발아와 잎 분화가 멈추고 양분 흡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수확량이 평소보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6월 23일 충청남도 아산시와 홍성군의 저탄소 벼 재배 현장을 방문해 첨단 기술 적용 상황을 점검하고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이날 오전 아산시 도고면에 위치한 가공용 벼 재배단지를 찾았다. 이곳은 즉석밥 원료용 벼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청주오스코에서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역대 수상자 공동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기술 보급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촌지도사업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8일 본청 고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농진중앙회 소속 ‘전주농진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후반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전주농진회 소속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정관을 상정하고 승인했으며, 임원 선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