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한화장품협회와 함께 3주간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화장품 광고를 집중 점검한 결과, 질염 예방이나 여드름 치료 등 의약품처럼 오인할 수 있는 허위·과대광고 178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일부 업체가 화장품에 대해 질 내 사용을 유도하거나...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청장 이승돈)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회장 윤광섭)와 공동으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26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외 식품 분야 산·학·연·관 전문가 1천여 명이 참석해...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오는 7월 21일 경기도 수원시 중북부작물연구센터에서 '기능성 쌀 도담쌀 산업 활성화 공동 연수 및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산 기능성 쌀인 '도담쌀' 관련 국유 특허 기술의 활용도를 높이고, 생산 지자체와 기술이전 업체 간...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기후 위기에 대응한 과수 등 원예작물의 안정 생산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산업계 및 학계와 손을 잡았습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지난 7월 21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무림피앤피㈜, 경상국립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국산 토착 발효미생물을 활용한 맞춤형 종균이 발효식품 산업의 생산 효율을 크게 높이고, 케이푸드(K-Food)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미생물 데이터베이스(DB) 구축과 식품 원료 등재 확대 등 후속...
본격적인 삼복더위가 시작되면서 폭염에 지친 몸과 입맛을 잃기 쉬운 요즘, 농촌진흥청이 국산 콩을 활용한 이색 요리법을 내놓았다. 더운 날에는 땀 배출이 많아 체력 소모가 크고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쉽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콩...
무더운 여름,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별미가 있다면? 농촌진흥청이 국산 콩을 활용한 여름철 건강 요리법 3종을 소개했다. 콩은 필수 아미노산을 고루 갖춘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항산화 성분인 이소플라본과 사포닌, 식이섬유 등 다양한 기능성...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성균관대학교 생명공학대학이 6월 29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원예·특용작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농업 생명 분야의 방대한 데이터와 첨단 분석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성장...
농촌진흥청은 우수한 형질을 가진 유전자원이 품종 개발 현장에서 신속히 활용될 수 있도록 오는 7월 1일 전북 전주시 농업유전자원센터에서 ‘박과 유전자원 현장 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농업유전자원센터가 국내외에서 수집해 보존 중인 수박, 여주,...
지난해 우리나라로 들어온 수입식품이 87만 건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4일 발표한 '2026년 수입식품 등 검사연보'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수입식품은 총 165개국에서 87만 4천여 건, 1,933만 톤, 366억 달러 상당으로...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6월 29일 제148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 결과를 확정하고 핵심전략산업 재선정 추진계획을 보고했습니다.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는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매년 구역별 사업성과를...
농촌진흥청이 전통 발효식품의 근간이 되는 ‘발효종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민관 협력에 나섰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6월 26일 오송&세종컨퍼런스에서 ‘2026 발효종균 농산업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는 2019년 농촌진흥청이 주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