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농지와 국유재산 조사에 인공지능(AI)과 드론 기술이 본격적으로 도입된다. 재정경제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드론 영상과 AI 분석 결과를 상호 공유하고, 관련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디지털 기반의 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기로 했다. 재경부는 농식품부로부터 AI를...
정부가 드론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농지와 국유재산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기획재정부는 7일, AI 기반 경작지 변화탐지 기술과 드론 촬영 영상을 공유하는 내용의 협업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AI가 서로 다른 시기에 촬영된...
7월부터 해수욕장에서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되고, 성폭력 피해 학생은 치료나 상담을 위해 결석해도 출석으로 인정받는다. 1인이나 여성 소상공인은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 시설 설치를 정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전자상거래 분쟁 시 플랫폼 업체가 판매자 정보를 제공해야...
조달청이 전국에 방치된 '주인 없는 땅' 572필지를 국가 소유로 전환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등 전국에 있는 무주부동산 572필지(416,060㎡)를 국유화하기 위해 오는 2026년 6월 29일부터 12월 28일까지...
앞으로 항만공사가 할 수 있는 일이 더욱 다양해지고, 항만 부지를 보다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항만공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전했다. 이번 법 개정의 핵심은 항만공사의 사업 범위를 기존 업무에서 물류서비스업과...
재정경제부가 정부 부처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해커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나라키움 태안 연수원에서 열린 '재경부 생성형 AI 서비스 발굴 해커톤 대회'에는...
정부의 2026년 4월 재정 상황을 종합한 ‘월간 재정동향’ 6월호가 발간됐다. 올해 4월 말까지 누계 총수입은 272.3조원으로, 전년 동기(231.1조원)보다 41.3조원 증가했다. 예산 대비 진도율은 38.9%로 전년(36.0%)보다 2.9%포인트 높아져 재정...
조달청은 정부 출범 1주년을 기념해 6월 4일 공공조달의 역할을 알리고 국민과 기업에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홍보영상 '조달의 낙원'을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조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였으며, 기존의 딱딱한 정책 설명 위주 홍보 방식에서 탈피해 대중음악...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오는 3월부터 10월 말까지 경북 북부지역 6개 시·군(영주·안동·문경시, 봉화·의성·예천군)에 있는 국유림 무단점유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유재산 무단점유는 사용허가나 대부 계약 없이 국유림을 불법으로 사용하거나 점유하는 행위를...
전국 곳곳에서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2026년 권익위원회 전국협의회'를 열고, 지방 고충민원 처리 기관의 역할 강화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출자기관의 2026년 정부배당 규모가 2조 7,951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재정경제부는 2025회계연도 실적을 바탕으로 40개 정부출자기관에 대한 배당 절차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국회에 보고하고 공표했다. 올해 배당 대상 기관 중 실제로 정부배당을 실시한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