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정책에 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산림보호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를 실시한다. 산림청은 20일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산림보호 제도를 더욱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산림을 건강하고 체계적으로...
국무조정실은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한 달간 '규제합리화 대국민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직접 체감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보건복지부가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국장급 이상 간부를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훈련을 본격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 강화는 범정부 인공지능 전환(AX) 기조에...
보건복지부가 AI 기술을 복지와 돌봄 분야에 접목해 국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중장기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6월 25일 오후 3시 30분, 현수엽 제1차관 주재로 'AI 복지·돌봄 혁신 추진단'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추진단은 지난해...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움직임에 청신호가 켜졌다. 2026년 2월 출생아 수가 2만3천 명을 기록하며 전년 같은 달보다 13.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4.22 발표)에 따르면 이는 20개월 연속 증가세이며, 비록 1월 대비로는 다소...
농촌진흥청과 한국마사회가 말산업과 축산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4월 24일 경기도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맞춤형 말 교감 치유 프로그램 개발부터 승용마 산업 활성화, 국산 열풍건초 유통 기반 구축까지 폭넓게 협력하기로 했다....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을 맞아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6월 2일 ‘국민이 믿고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대한민국 국정과제를 뒷받침하는 통계’라는 비전 아래 추진해온 국가데이터·통계 분야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국가데이터처는 지난 1년간 크게 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민간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사각지대에 놓인 국민의 권익을 보다 촘촘히 보호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민간보조사업' 수행기관 4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정 과정은 객관성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복지 현장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기 위한 사업의 수행기관 7곳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AI 기술을 실제 복지 서비스에 적용해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순한...
지식재산처는 2026년 5월 19일 '올해의 발명왕' 첫 여성 수상자로 ㈜케어젠 김은미 부사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발명왕'은 지식재산처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한 해 동안 탁월한 발명 성과를 거둔 인물에게 수여된다. 이번에 여성 수상자가 배출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