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2026년 7월 11일자로 신임 국무총리비서실장에 채이배 전 국회의원(51세)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차관급인 국무총리비서실장은 국무총리의 업무를 직접 보좌하며 각 부처와의 소통 및 국정 현안 조율을 담당하는 핵심 보직이다. 채 신임 실장은 경제 분야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6월 11일 오후 대구에 위치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을 방문해 로봇산업 현장을 시찰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로봇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AI 로봇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국무총리비서실은 시민사회단체의 실무역량을 키우고 공익활동이 지속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전국 권역별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민사회단체 지속가능 역량 강화 교육'은 5월 12일 온라인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8월 20일까지 대전, 경기남부, 경기북부,...
정부가 국민 생활 속에서 '작지만 당사자에게는 큰 불편'으로 작용해 온 민원을 직접 챙기기로 했다. 국무조정실 및 국무총리비서실(이하 국무총리실)은 지난 5월 22일 제3차 민원합리성 검토위원회를 열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국민연금 반환 문제, 자격시험 응시료 분리...
국민권익위원회는 2026년 3월 31일 청와대와 국무총리비서실과 공동으로 주관한 '민원혁신 포럼'을 통해 반복 민원과 오랜 갈등의 고리를 끊는 데 본격 착수했다. 이 포럼에는 140여 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민원 처리 시스템의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뉴스데스크 | 2025년 12월 29일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군부대를 격려 방문하는 자리를 가졌다. 국무조정실 부처별 뉴스를 통해 배포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방문은 '국무총리비서실장 군부대 격려 방문'이라는 제목으로 공식 발표됐다. 보도자료는 국무조정실의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