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청장 이미선)이 기후변화과학교육사 양성기관 지정을 위한 설명회를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 서울역 인근 상연재 서울역점(서울스퀘어 4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제정된 '기후·기후변화 감시 및 예측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설된 국가자격제도인...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국민과 함께하는 HRDKorea!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공지능(AI)과 노동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학력이나 경력이 부족해도 실력만 있다면 누구나 국가기술자격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제도를 대폭 개선한다. 이는 청년층이 취업을 위해 자격증을 따려 해도 과도한 경력 요건 때문에 응시조차 어려웠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고용노동부는 4월 3일 서울 중구...
오는 4월부터 보육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보육 전문가' 국가자격증 제도가 도입된다. 마약 운전에 대한 처벌도 대폭 강화되고,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가 해외에서 직접 구입하는 치료제에는 관세가 면제된다. 또한 국민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웰니스 관광 산업을...
국세청은 2026년도 세무사 시험의 최소 합격인원을 700명으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세무사 수급 상황을 반영한 결정으로, 정부 정책브리핑 시스템을 통해 공식 발표됐다. 세무사 시험은 세무 전문가를 선발하는 국가자격시험으로, 매년 국세청이 최소 합격인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