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취임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발표했다. 법무부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경제활성화를 지원하는 실용 법무행정',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 '과거를 바로 세우고 미래를 향한 법무 혁신' 등 4대 분야에서 두드러진 실적을 거뒀다고...
관세청이 2026년 7월 16일 '6월의 관세인' 및 '2분기 핵심가치상' 시상식을 열고, 우수 직원들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6월의 관세인으로 선정된 부산세관 김민혜 주무관은 가상자산을 악용한 환치기 사건을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환치기란 외국환 거래법을 위반해...
정부가 최근 고환율을 틈탄 불법 외환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공조를 강화한다. 재정경제부는 7월 14일 제6차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 회의를 열고, 수출입 관련 불법 외환거래 조사 현황과 해외금융계좌 신고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AI·크립토가 바꾸는 보험 패러다임… 보험연수원, 혁신 교육 선도 보험업계가 인공지능(AI)과 가상자산(크립토)으로 대표되는 기술 환경의 근본적인 변화를 맞고 있다.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은 최근 한국보험신문 창간 24주년을 맞아 "이러한 신기술들이 보험 업무와 서비스...
일상적인 운동 활동에 대한 보상이 디지털 자산과 보험 혜택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이 등장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웹3 기반 플랫폼 업체인 프로그라운드와 손잡고 디지털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금융기본권' 법제화 추진…국민기초금융보장법 8월 발의 예정 금융 접근성을 단순한 복지 차원이 아닌 국민의 기본권으로 격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은경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겸 서민금융진흥원장은 금융을 시혜적 보호 대상에서 벗어나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누려야...
정부가 외환시장을 어지럽히는 불법 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강화한다. 재정경제부는 2026년 6월 10일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 회의를 열고, 외환시장 안정을 해치는 불법 외환거래 조사를 본격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6월 7일...
경찰대학 금융범죄분석센터와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손을 잡고 디지털 금융범죄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찰대학(학장 김성희)은 지난 4월 3일 연구강의동에서 금융범죄분석센터(센터장 서준배 교수)와 두나무 주관으로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