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농업·기업·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플랫폼인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국산 농산물 구매를 넘어 제품 개발, 판로 개척, 수출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하는 것이...
앞으로 농지와 국유재산 조사에 인공지능(AI)과 드론 기술이 본격적으로 도입된다. 재정경제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드론 영상과 AI 분석 결과를 상호 공유하고, 관련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디지털 기반의 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기로 했다. 재경부는 농식품부로부터 AI를...
정부가 드론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농지와 국유재산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기획재정부는 7일, AI 기반 경작지 변화탐지 기술과 드론 촬영 영상을 공유하는 내용의 협업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AI가 서로 다른 시기에 촬영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하반기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역점과제와 개혁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정상화 과제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송미령 장관은 “올해 상반기에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7월 10일 서울 합정역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와 함께 '제철 농산물 소비촉진 및 합리적 소비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하락한 양배추, 오이 등 제철 농산물의 소비를 확대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7월 6일 오후 2시 서울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제14회 도농교류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도시와 농촌 간 교류 확대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했다. 도농교류의 날(7월 7일)은 2013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날로,...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6월 1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농산물 생산자-구매사 교류·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공급할 역량을 갖춘 주요 산지별·품목별 생산자단체와 산지에서 직접 구매를 원하는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