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배우고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국내에 거주하는 동포 청소년과 대학생 57명이 4박 5일간의 역사문화캠프에 참여한다. 재외동포청은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이 캠프를 열어, 참가자들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키울 수...
재외동포청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한 ‘2026 한글학교 교사 초청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전 세계 한글학교에서 활동하는 교사 256명이 참가해 한글학교 표준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전 세계 55개국에서 모인 재외동포 청년 285명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서로 교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재외동포청은 7월 1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청년 1차 연수' 개회식을 열고 참가자들을 환영했다고...
재외동포청이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선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지난 7월 14일「재외동포청 직제」와「재외동포청 직제 시행규칙」을 공포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한국어와 중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청소년들이 두 언어로 자신의 꿈과 생각을 펼치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됐다. 지난 11일 서울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에서 열린 '제5회 한·중 이중언어 말하기대회' 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초등부와 중·고등부 청소년 13명이 참가해 한국어와...
전 세계 곳곳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전하며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를 잇고 있는 한국어 교육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교육부(장관 최교진), 외교부(장관 조현),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7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 세계 한국어...
바이오 분야에 관심 있는 재외동포 청년들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마련됐다. 재외동포청은 인천광역시, 인천대학교와 함께 바이오 분야에 역량을 갖춘 재외동포 청년 10명을 선발해 '동포 청년 인재 양성 K-바이오 캠프'를 신설하고 지난 6월 30일 입교식을...
재외동포청이 새로운 교류협력국장에 곽삼주 전 재외동포정책과장을 임명했다. 곽 신임 국장은 지난 6월부터 재외동포정책과장으로 근무하며 재외동포 관련 정책을 주도해온 인물이다. 곽 국장은 1970년생으로, 1993년 서울대학교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2024년에는 영국...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올해 처음 시작한 ‘재외동포청년 학업지원사업’ 장학생들이 한자리 모여 선배들과 유학 경험을 나누고 진로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재외동포협력센터는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신라스테이 서초에서 학업 지원 장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