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국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7월 22일 수요일에 열렸으며, 각국 외교당국에서 해외 재난 대응을 담당하는 과장급 인사들이 자리했다. 회의의 주된 목적은 각국의 해외긴급구호...
국립 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 이하 한농대)가 농장과 어장, 농수산 기관 등에서 장기현장실습교육을 받고 있는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7월 16일과 24일 양일간 진행되며, 전체 실습생 427명이 소집된다. 교육 일정은...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피해가 확대됨에 따라, 우리 정부가 추가 인도적 지원을 결정했다. 외교부는 2차 지원으로 350만 달러(약 46억 원) 규모의 긴급 구호품과 자금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앞서 전달한 500만 달러에 이은 두...
올해 장마가 시작된 6월 하순 이후 호우 피해가 발생한 데 이어, 일부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는 등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는 공공건설현장에서 시공업체가 공사 기간을 맞추기 위해 무리하게 작업을 진행하다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위원장이 7월 8일 전라남도 영광군에 있는 한빛 원전을 직접 방문해 여름철 재난 대비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같은 자연재해에 원전이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여름철 장마와 기습적인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형헬기 S-64의 임무를 전격 전환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헬기는 기존 산불 진화 임무에서 벗어나 산사태 피해복구 지원과 긴급 구호물자 수송에 투입된다. S-64 대형헬기는...
앞으로 지방정부가 업무 과정에서 적립해두고 쓰지 못해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각종 포인트가 재난 구호와 환경보전, 지역사회 공헌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공익 사업에 사용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지방회계관리훈령」개정안을 마련하고 2026년 7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3일 오전 대전 신탄진 맥포터널 개량현장을 직접 찾아 장마철을 앞둔 철도 시설물의 수해 방지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7월 경부선 신탄진과 매포 구간을 운행하던 무궁화호 회송열차가 선로에 쌓인 토사에 부딪쳐 궤도를 이탈한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