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와 지방시대위원회는 7월 15일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협의회' 제4차 실무위원회를 열고, 유학생 정책과 지역발전을 연계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발족한 협의체의 네 번째 모임으로, 한국이민정책학회, 이민정책연구원, 한국연구재단,...
고용노동부가 대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기업 41곳을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전국에서 신청한 112개 기업 가운데 지역별 심사와 사례발표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외교부는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11일간 '제7차 차세대 한국 전문가 연구모임(Next Generation Korea Experts Worksho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모임은 국내 대학원에서 석사 또는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고유의 자원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상권 육성 사업'과 '백년시장 육성사업'의 지원 대상 상권과 시장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기존의 전문가 중심 평가...
법무부(장관 정성호)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시대를 맞아 정부와 대학이 함께하는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협의회'를 4월 20일 발족했습니다. 이 민관협의체는 유학생 비자정책의 방향을 새롭게 설정하고 체계를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의회는 법무부 이진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이 산재예방 콘텐츠 확산을 이끌기 위해 ‘산재예방 글로벌 서포터즈’를 구성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4월 10일 서울광역본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공단 교육홍보이사와 서포터즈 20명이 참석해 향후 활동...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6월 1일(월)부터 2일(화)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B홀과 컨퍼런스룸E에서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Global Talent Fair)'를 공동 개최한다.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일자리 박람회로 자리잡은...
대학 축제에서 AR(증강현실) 게임을 하고 인증 사진을 찍으며 외교를 체험한다? 외교부가 기존의 정형화된 공공외교 방식을 과감히 벗어나 청년 세대에 맞춘 '힙한' 전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외교부는 최근 고려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YouthFULL Tomor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