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철을 앞두고 노약자, 장애인, 아동, 산모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급식시설 5,730곳을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사회복지시설과 산후조리원의 급식시설 위생 관리 실태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 13일 KTX 부산역에서 전국 KTX 역사 15곳을 식품안심구역으로 동시 지정하는 행사를 열고, 역사 내 음식점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식품안심구역은 음식점 위생 수준을 평가해 우수한 업소를 식품안심업소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오는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식음료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식약처는 7월 10일 오유경 처장이 부산 벡스코 회의장과 시그니엘 부산 호텔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등 정보 취약 계층을 위한 맞춤형 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2026년 찾아가는 소비자 식의약 안전교실'을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전국에서 약 70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2015년부터 매년 운영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