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기후 위기에 대응한 과수 등 원예작물의 안정 생산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산업계 및 학계와 손을 잡았습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지난 7월 21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무림피앤피㈜, 경상국립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정부가 국립대학병원의 임상·연구·교육 기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서울대학교병원 교수진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지난 7월 15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교수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열고,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국립대학병원...
보건복지부가 14일 국무회의에서 조직 개편안을 의결하고,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와 보건의료 현안 대응을 위한 전담 조직을 대폭 확충한다. 이번 개편안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1실 1관 5과 2팀을 신설하고 29명의 정원을 늘린다. 개편된 조직은 오는 21일부터 공포...
가장 힘든 순간 응급실을 찾은 사람들에게 치료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지원을 제공하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참여 병원이 전국 100곳으로 늘어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7월 13일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는 병원을 기존 95개소에서...
앞으로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이 자신의 학적·성적 정보나 구직 정보를 일일이 서류로 발급받지 않아도, 본인 요청만으로 원하는 취업 서비스 업체에 안전하게 전송해 맞춤형 일자리를 추천받을 수 있게 됩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6월 30일부터 8월 10일까지...
농촌진흥청은 2026년 하반기부터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섯 가지 주요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가축분뇨발효액의 공정규격 완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밀착 안전관리 지원, 1급 치유농업사 국가전문자격시험 첫 시행, 가축분 퇴비 비료사용...
보건복지부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통합을 앞두고 복지 행정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복지 패스트트랙'을 가동한다. 이는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주민들이 복지 혜택을 끊김 없이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보건복지부는 6월 26일 오후...
농촌진흥청은 지난 2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응용생명화학회 국제 학술대회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식물합성생물학'을 주제로 특별분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시행된 '합성생물학 육성법'과 정부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정책에 맞춰 식물 기반...
외교부는 지식 분야 공공외교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식 공공외교 실무위원회' 회의를 6월 19일 개최했다. 이 회의는 오진희 공공문화외교국장 주재로 열렸으며, 외교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재외동포청, 국립국제교육원,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국제교류재단 등...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6월 19일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에서 '지역의사제 현장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지역 의료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정 장관은 먼저 경상국립대 의과대학 강의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