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하반기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역점과제와 개혁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정상화 과제 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송미령 장관은 “올해 상반기에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기상청 국립기상박물관이 오는 7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오늘은 무슨 빛깔?'이라는 주제로 특별 기획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햇빛과 날씨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빛의 현상을 예술과 접목해 일반인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는 크게 세 가지 주제로...
기상청이 지난 6월 1일부터 시행한 폭염중대경보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지자체와 함께 관측환경 개선에 나섭니다. 기상청은 기후변화와 도시화로 폭염이 일상화됨에 따라 국민 보호를 위해 폭염중대경보를 신설했습니다. 이 경보는 체감온도 35℃ 이상이 이틀 이상 지속된...
기후위기 시대, 지구의 온실가스를 우주에서 감시할 작은 위성의 이름을 국민이 직접 지어주세요. 국립환경과학원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온실가스 배출원을 감시하고 감축을 지원하기...
기상청은 7월부터 제주국제공항에서 날씨 조건과 상관없이 급변풍을 감시할 수 있는 통합 체계를 가동하고, 그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급변풍은 순간적으로 바람의 방향과 속도가 급격히 변하는 현상으로, 항공기 이착륙에 큰 위험 요소로 꼽힌다. 제주공항은...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은 2026년 7월 9일, 기존보다 4배 더 촘촘해진 500m 해상도의 남한상세 기후변화시나리오를 공개했다. 이 시나리오는 2100년까지의 일 평균·최고·최저 기온과 강수량 등 4종의 기후변수를 제공하며, 복잡한 지형 특성을 정밀하게 반영해 지역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