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중심의 문화 공간이 펼쳐진다. 현대해상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광화문광장 육조마단에서 ‘어린이눈높이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5세에서 10세 어린이의 평균 눈높이인 115cm를 기준으로 작품을 배치하고, 관람...
서울 중구의 한복판, 보험업계의 새로운 변화가 시작됐다. 보험GA협회가 ‘광화문 GA 인재개발센터’를 공식 개소하며 법인보험대리점(GA) 산업의 전문성 강화에 나선 것이다. 13일 개최된 개관식에는 주요 회원사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교육 인프라 구축을 통한...
서울의 도심 한복판에서 세계적인 갤러리 페로탕(Perrotin)이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2016년 삼청동에서 시작된 이 갤러리는 프랑스 미술가 로랑 그라소의 전시를 시작으로 한국 예술 시장에 본격 진출했으며, 현재 도산파크로 자리를...
서울 도심 한복판, 광화문사거리 상공에 봄의 메시지가 펼쳐졌다. 교보생명이 운영하는 광화문글판이 2025년 봄을 맞아 새 문구를 게재하며 시민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문구는 시인 김소연의 산문집 ‘한 글자 사전’ 속 구절인 ‘봄, 우리가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