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시민안전보험이 제도적 사각지대를 드러내고 있다. 2025년 기준 243개 지자체 중 233곳이 도입하며 96%의 높은 보급률을 기록했지만, 실제 시민들의 인지도와 활용도는 저조한 실정이다. 주민등록만 되어 있으면 별도 절차 없이...
하나금융그룹이 인천시 연수구와 함께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반찬 도시락 제조시설을 열었다. 이 시설은 ‘나눔愛 찬’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9일 개소식이 진행됐으며 11일 관련 내용이 공개됐다. 이번 사업은 하나금융그룹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추진하는 시니어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