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가 올해 상반기에만 11조2912억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시장에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들 금융사가 지난 1월 밝힌 2030년까지의 중장기 목표(70조7672억원) 대비 15.96%를 달성한 수치다. 금융위원회는 신진창...
금융그룹이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혁신 스타트업’을 키우고 있다. 스타트업과의 협업·투자 연계를 넘어 청년 창업가 육성과 글로벌 진출 지원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생산적 금융 전환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KB금융그룹은 2026년 ‘KB스타터스’ 프로그램에...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중으로 첨단 산업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 펀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펀드는 그룹 내 주요 계열사들이 직접 출자하여 운영하며, 외부 투자자 없이 자체 자금으로만 구성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총 2000억원 규모로, 반도체, 2차전지, 인공지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