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에 인공지능(AI)이 보상 절차의 핵심으로 진입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은 지난 15일,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해 사고 과실 비율을 자동으로 판정하는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가동했다고 16일 공개했다. 이 시스템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보상 과정에 고객이 직접...
흥국생명은 지난 8일 차세대 기간계 시스템인 ‘Hi-prime’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시스템 교체를 넘어 업무 프로세스와 상품개발 체계, 고객서비스, 경영관리 등 IT인프라 전반을 혁신하고 미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MZ세대의 눈높이에서 보험 서비스를 진단하는 실험이 진행됐다. 한화손해보험은 디지털 채널의 사용자 경험을 높이기 위해 대학생들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수집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회사는 지난 28일 ‘대학생 Rising Star 금융소비자보호 챌린지’가 성공적으로...
예보·무보·서금원, 광화문광장서 공공데이터 활성화 캠페인 지난 2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예금보험공사와 한국무역보험공사, 서민금융진흥원이 합동으로 공공데이터 홍보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는 일반 국민이 공공데이터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데이터 개선 방안을 제안할...
NH농협생명이 고객 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제11기 고객패널 운영에 나섰다. 지난 30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발대식을 개최한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상품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전략적 시도로 풀이된다. 12명으로 구성된 이번 기수는 3월부터...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에이플러스에셋이 금융소비자 보호의 경영 내재화를 선언하며 전사적 실천 의지를 공식화했다. 지난 11일 본사에서 개최된 행사에서 주요 경영진을 포함한 임직원 대표들이 참석해 고객 중심 경영의 구체적 실현 방안을 담은 헌장을 발표하고, 그 실행의지를...
DB손해보험이 미래 세대와의 소통 창구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2025년 3월 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DB금융센터에서 대학생 참여형 캠페인 ‘DREAMER’ 15기 발대식을 개최하며, 3개월간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행사에는 선발된 대학생 12명이...
흥국생명이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내재화하기 위한 정기적 실천 방안을 도입했다. 전사 차원에서 운영되는 ‘완소day(완전판매 소비자보호 day)’는 소비자 중심의 업무 문화 정착을 목표로, 제도적 점검과 함께 임직원의 일상적 실천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