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공제 민원 급증…자배원, 7개 공제조합과 손잡고 혁신 TF 가동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이 사업용 자동차공제 분야에서 쏟아지는 민원에 본격 대응한다. 최근 택시·화물·버스·렌터카·배달서비스 등 7개 공제조합을 아우르는 ‘국민주권시대 자동차공제조합 민원서비스...
배달 목적의 ‘전기 이륜차’에 적용되는 공제보험료 할인율이 기존 1%에서 17.5%로 확대됐다. 배달 종사자의 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전기 이륜차 보급을 촉진하기 위한 조치다. 국토교통부와 배달서비스공제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이 같은 내용의 공제보험 할인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