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보험사
26년 4월 보험사 이슈 안내 및 5세대 실손의료보험 출시 여부 안내
■ 4월 현재 보험사 이슈
▲ 나노바나나 2.0 테스트 버젼 (중앙일보 이미지를 그대로 넣고 재가공을 요청, 텍스트가 깨짐없이 정확하게 인식하여 생성)
보험사별 요율변경에 따른 보험료 변동이 있는 회사가 다수
4월 요율변경이 없는 보험회사도 있음
■ 5세대 실손의료보험
출시 : 2026년 5월 1일 (현재 약관 및 세부정보가 제공되지 않음)
5세대 실손의료보험 표안내
5세대 실손의 경우에는
가장 크게 중증, 비중증으로 나뉩니다.
즉 환자가 크게 아프면 실손의 보장을 주고, 비중증인경우에는 보장을 크게 줄이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중증인경우 (산정특례대상)
현재의 4세대 실비와 동일하지만 문제점은 중증의 범위가 가장 큰 이슈가 될것입니다.
아직 약관이 없어서 중증범위는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1. 상급,종합병원입원시 자기부담금은 최대 500만원을 제외하고 그외의 치료비는 보장됩니다.
예: 4세대 로봇 수술(입원) 3000만원 -> 70% 2,100만원 보장
5세대라면은 3000만원 - 500만원(최대자기부담한도) -> 2,500만원 보장
(상기 단순예시)
2. 그외에는 없는거 같아요
★ 비중증
비중증의 보장은 5만원 또는 자기부담율이 50%로 크게 줄어든다는점
또한 비급여중 도수치료 체외충격술, 비급여주사제가 면책으로 기존에 보장되는 외래치료의 보장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 공통
단점만 크게늘어남..
1. 자기부담금 30%->50% (보장이 줄어듬)
2. 비중증 비급여 연간보장금액이 입원시 5000만원 -> 1000만원 축소
3. 외래시 급여 본인부담율 (기본 30%)
- 비응급 권역응급의료센터 90%, 상급종합병원 60%, 종합병원50%, 병원40%, 의원30%
4. 외래시 비급여 본인부담율
- 최소 자기부담금 5만원 (5만원이하는 청구하지말아라)
★ 장점
딱 1가지 기존 실손보다 30~50%싸다
결론 5세대의 경우 실손의 비중이 보장에서 매우 줄어드는 시점이며 2세대~4세대의 갱신되는 2026년 7월 부터는 5세대로 강제전환이 되기에 실손 유지여부에 대한 문의가 많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보험사에 3월 중순경 약관정보가 나오는데로 추가 수정해서 기사업로드하겠습니다.
기사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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