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명절 선물로 보험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60대 이상 고령층의 의료 이용이 증가하면서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한 수단으로 보험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AXA손해보험은 이에 맞춰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을 소개했다. 이 상품은 간편심사를 적용해 최고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기존 질환이 있는 사람도 복잡한 서류 제출이나 까다로운 심사 없이 가입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이 보험은 질병 진단, 입원, 수술 및 상해 관련 골절, 수술 등을 하나로 묶어 종합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뇌출혈, 뇌혈관질환, 급성심근경색증, 허혈성심장질환 진단 시 최초 1회 진단금이 지급되고, 심뇌혈관 질환으로 입원 시 입원일당과 수술비가 보장된다. 암 진단에 따른 치료비, 수술비, 생활자금, 통합 암검사비, 항암방사선 및 약물 치료비, 암관혈수술 및 암사망 보장도 포함됐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간병인 지원 특약도 적용된다. 이를 통해 의료비 외에도 돌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설 명절이 부모님의 건강과 의료비 부담을 점검할 시기라며, 이 상품이 고령자와 유병력자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고 심뇌혈관 질환과 암 등 고령층에서 발생 위험이 높은 질환을 폭넓게 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