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손해보험이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이달 9일부터 14일까지 전국 프로미카월드점에서 운영된다.
기본 점검 항목 외에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와 타이어 공기압 주입이 함께 제공된다. 평일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프로미카월드점을 통한 유선 예약도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가 교통사고 예방과 차량 안전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단순 점검을 넘어 위생과 실용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신뢰에 보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