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라이프생명 마린지점에서 부지점장으로 활동하는 김윤정·김윤지 자매가 같은 지점에서 근무하고 있다. 동생 김윤지가 먼저 보험업에 입문했고, 이후 언니 김윤정이 합류했다.
김윤지는 2019년 관리자 특별공채를 통해 메트라이프생명 부지점장 후보자로 입사했다. 그는 팀원 발굴과 영입, 교육 및 관리 업무를 맡고 있으며, 새로운 팀 배출과 연도대상 달성, 최고 등급 관리자 클럽 진입 등의 성과를 냈다. 글로벌 본사 초청 프로그램에 참여해 해외 임원들과 비즈니스 세션을 경험하기도 했다.
김윤정은 2022년 입사해 약 40개월간 현장 영업을 경험했고, MDRT를 연속 달성했다. 지난해 11월 부지점장으로 위임돼 조직 관리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팀 중심 문화를 지점의 강점으로 꼽았다. 선후배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개인 실적보다 조직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김윤지는 올해 목표로 팀장이 없어도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팀을 만드는 것을 제시했다. 김윤정은 신생팀을 안정적으로 성장시키고 팀원 역량 강화와 조직 확장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