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본현대생명이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슈퍼리그 경기에 맞춰 임직원과 그 가족 및 지인을 초청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같은 날 전했다. 해당 경기는 대만 푸본 브레이브스와 SK 나이츠의 대결로, 푸본그룹 소속 농구단이 출전하는 경기다.
이 행사는 '푸본패밀리데이'라는 이름으로 마련됐으며, 스포츠를 통해 그룹 구성원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려는 취지다. 푸본현대생명은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함께 응원하며 회사와 브랜드에 대한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임직원 가족 및 지인들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고 그룹 차원의 연대 의식과 자긍심을 느끼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스포츠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임직원과 가족, 나아가 고객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